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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한국당 2중대 전락한 국민의당에 경고한다”
 
/고병권 기자(bkko@)

박재만 원내대표를 비롯한  26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도의회 의원들이 국민의당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박재만 원내대표를 비롯한 26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도의원은 14일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장 김이수 후보자 인준안이 부결된 것은 국민의당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국민의당이 명분없이 무조건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행사하면서 자유한국당 2중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면서 국민의당을 호남배신당, 호남홀대당이라 규정짓는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고창 출신인 김 재판관은 그동안 진보적인 성향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판결에 앞장서 온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며 “만약 인준안이 통과됐다면 호남 출신 최초의 헌법재판소장이 탄생될 수도 있었다는 점에서 호남은 물론 전북도민들은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국민의당은 ‘호남홀대론’,’전북홀대론’을 주장할 자격을 상실했다”면서”더이상 ‘호남홀대론’을 주장하면서 호남과 전북을 이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기사입력: 2017/09/14 [21:5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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