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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 개막
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 상생협력 도모·일자리 현장채용 등
 
/나연식 기자(meg75@)

▲    14일 ‘미래 성장동력을 선도하는 기술융합과 일자리!’ 라는 주제로 ‘2017년도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가운데 송하진 도지사가 방탄자동차 소재 설명을 듣고 있다.  /김종채 기자(haram7895@) © 관리자

도내에서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 개막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14일 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관련 기업·유관기관·해외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을 선도하는 기술융합과 일자리’라는 2017년 자동차·뿌리기술 융복합 협업페어를 개최했다.

행사는 도내 주력산업인 자동차·뿌리기업과 도내 이공계 대학생과 특성화고교생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어울리는 행사다.

도내에는 약 500여개의 뿌리기업이 있으며 자동차 산업은 한국GM군산공장, 타타대우상용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등 3개 완성차 업체가 입지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 관련 업체만도 400여개사가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퓨전국악공연을 시작,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자동차·뿌리기술의 상생협력과 도약을 다짐하는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송하진 지사는 “뿌리산업은 제조업의 근간으로 국가 전략산업이자 전북 대표산업인 자동차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산업”이라며 “자동차·뿌리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인 A씨는 “산·학·연·관이 서로 협력해 성과공유, 수출상담을 통한 마케팅지원, 기업애로해결, 인력채용 등 한마음이 돼 기업을 지원하는 행사를 환영한다”며 “도가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널리 홍보돼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이성수 원장은 “자동차·뿌리기업 간 성과공유를 통한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장이자 청소년들에게는 미래 꿈을 키우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인들과 청년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채용박람회에 대우전자부품, 세명테크 등 도내 기업 32개사가 참가해 70여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으로 15일(오늘)까지 진행된다. 
 
기사입력: 2017/09/14 [20:3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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