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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보호 아웃리치 선포
 
/장라윤 기자

▲     © 관리자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최명희)에서는 지난 13일(수) 오후 4시 전주오거리 광장에서 연합 아웃리치 선포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청소년 유관기관 연대를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고 전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전주푸른청소년쉼터, (사)기독교청소년협회, 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전북지부, 정읍BBS전북연맹정읍시지회,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드림앤잡 기관이 참여, 학생순찰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영생고, 호남제일고, 기린초·동북초·동중·전일중 연합 동아리가 참여하고 5개 조를 나눠 전주시 5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청소년보호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이 달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에서는 학생감시단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일대의 슈퍼, 편의점 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판매 여부 모니터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업소 중 37%(80개업소)에 해당 업소에서 여전히 신분증 연령 미확인 상태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효자동 신시가지 일대 21개 업소 중 신분증 검사를 통해 유해약물은 담배를 판매하지 않은 업소는 단 4곳뿐이었다. 총 21개 업소 중 17개(81%)에 해당 업소가 신분증 미확인 판매 중이었다.

행사는 최명희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 인사말로 시작하여 청소년유해환경근절을 위한 결의와 다짐, 퍼포먼스, 기관별 홍보 및 부스 운영, 동시다발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기사입력: 2017/09/14 [20:12]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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