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생활스포츠/연예지역소식사설/칼럼기획사진으로 보는 세상지면 메인 포토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11.23 [22:08]
독자투고   전체기사보기
사설/칼럼
독자투고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박두수의 술술한자]网, 罒(그물 망, 법망 망)
 
박두수

물고기나 새를 잡는 그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이다.

*사람은 잘못을 하면 법망에 걸리니 법망의 뜻을 나타낸다.
 
*皿(그릇 명), 罒(법망 망) 잘 구별하기 바란다.

羅(벌릴 라) = 罒(그물 망) + 糸(실 사) + 隹(새 추)
 
그물(罒)을 실(糸)로 짜 새(隹)를 잡으려고 벌려 놓는다는 뜻이다.
⇒羅列(나열) :죽 벌여 놓음
⇒羅立(나립) :나란히 줄을 지어 섬
⇒羅城(나성) :성 밖으로 겹으로 쌓은 성

置(둘 치) = 罒(그물 망) + 直(곧을 직)
 
그물(罒)을 곧게(直) 펴서 둔다는 뜻이다.
⇒放置(방치) :내버려 둠
⇒置換(치환) :바꾸어 놓음
⇒置念(치념) :무엇에 생각이나 마음을 둠
⇒置重(치중) :어떠한 것에 특히 중점을 둠

罪(허물 죄) = 罒(법망 망) + 非(어긋날 비)
 
법망(罒)에 어긋나는(非) 것은 죄가 된다는 뜻이다.
⇒罪人(죄인) :죄를 지은 사람
⇒罪目(죄목) :저지른 죄의 명목
⇒罪惡(죄악) :죄가 될 만한 나쁜 짓
⇒犯罪(범죄) :법규를 어기고 저지른 잘못
⇒罪囚(죄수)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罰(벌할 벌) = 罒(법망 망) + 言(말씀 언) + 刂(칼 도)
 
법망(罒)에 걸린 자를 말(言)과 칼(刂)로 벌한다는 뜻이다.
⇒賞罰(상벌) :상과 벌
⇒罰金(벌금) :벌로 내게 하는 돈
⇒罰則(벌칙) :법규를 어긴 행위에 대한 처벌을 정하여 놓은 규칙
기사입력: 2017/09/13 [19:36]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고충처리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홍산남로 16 포엠빌딩3층ㅣ 대표전화 : 063-232-9301~8 ㅣ 팩스 : 063-232-9309(편집국) / 063-232-9310(광고국)
Copyright ⓒ 전북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mjbnews.com for more information.